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돗자리는 물걸레 닦은 후 그늘서 말려야 변색 안돼 [06-07-11]
코레트
2006.07.11
943
대나무 자리나 돗자리 등은 보관할 때가 더 중요하다. 잘못 보관하면 꺾이거나, 곰팡이가 슬고 변색될
우려가 있기 때문이다.
물걸레를 꽉 짜서 얼룩진 곳을 깨끗이 닦아낸 다음, 통풍이 잘 되는 그늘에서 충분히 말린다.
햇볕에 말리면 모양이 뒤틀리거나 변색된다. 잘 지워지지 않는 얼룩은 부드러운 솔에다 중성세제를
묻혀 살살 문지르면 깨끗이 지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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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지 터는 솔도 세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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