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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에 좋은 야채들 [04-04-14]
박윤정
2004.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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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야채만 먹는다고 살이 빠지는 건 아니다. 야채의 영양소를 정 확히 알고 먹고 또 영양소를 손상시키지 않게 조리해야 가장 안전한 다이어트를 시도할 수 있다.
22가지 야채의 영양소와 조리법, 100kcal 미만의 야채 요리를 소개한다.

* 20가지 야채 영양소 & 영양소 파괴시키지 않고 먹는 법

완두콩 완두는 봄 식품으로 여름까지 먹을 수 있고 껍질 안에 들어 있는 콩을 알알이 꺼내어 밥에 넣어 먹거나 삶아 샐러드에 넣어 먹으면 맛있다. 콩보다 맛도 좋고 영양도 풍부하다. 간에 지방이 쌓이는 간경변 치료에 완두가 좋다. 콜린이라는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단백질 공급 원으로 많이 쓰인다.

파슬리 봄에 많이 나오는 서양 채소. 향이 짙어 음식에 향신료로 쓰이며 들에서 잔풀같이 자란다. 집에서 수경 재배도 할 수 있다. 비타민, 무기질, 철이 함유되어 있고 꽃잎같이 줄기 부분을 물에 담가 쓰면 오래간다. 요리 장식으로 많이 쓰인다.

브로콜리 남미에서 자라는 식용 꽃. 영양가가 풍부한데 그 중에서도 비타민이 많아 자라는 아이에게 날로 먹이면 좋다. 그라탱이나 볶음요리에 많이 쓰인다. 샐러드로 먹을 때는 슬쩍 소금물에 데쳐낸다. 꽃같이 생겨 화려한데 줄기 부분은 잘라내고 꽃만 먹는다.

컬리플라워 브로콜리와 색깔만 다를 뿐 같은 성분이다. 역시 비타민이 풍부하다. 줄기는 잘라내고 꽃 부분만 살짝 데쳐 마요네즈에 찍어 먹는다. 4~5월에 양배추꽃처럼 밭에서 나는 식물이다.

피망 중남미 지방에서 많이 나는 서양 채소. 맵지 않고 향이 있어 샐러드나 볶음 요리에 쓰인다. 노란색, 붉은색, 푸른색 등 세 가지 색이 있으며 비타민 C가 풍부한 야채다.

팽이버섯 독특한 향과 쫄깃쫄깃하면서 부드러운 맛이 일품. 비타민 B와 D의 모체인 엘고스테린이 풍부하다. 버섯은 칼로리가 없는 식품으로 해조류와 마찬가지로 많이 먹어도 살이 찌지 않는 식품. 가을 식품으로 오래 두고 먹을 수 없는 게 흠이다.

콘샐러드 가을에 나는 식품. 잎을 날로 쌈싸 먹거나 기름에 볶아 닭이나 해삼과 곁들여 먹는다. 비타민 B가 많으며 잎을 손으로 떼어 모양 그대로 살려 샐러드에 이용하면 보기에도 좋다.

알파파 집에서 수경재배가 가능한 식품. 샐러드용으로 날로 먹는다. 뒷맛이 매콤하고 부드럽다. 봄, 여름철에 많이 나며 철분과 인이 풍부하다. 물에 흔들어 씻어 껍질을 벗겨야 한다.

무순 알파파와 같이 씨를 뿌려놓고 물만 주면 자라는 식품. 비타민,철분이 많아 몸에 좋은 식품이다. 생선회를 먹을 때 날로 먹으면 소화흡수를 돕는다. 날로만 먹을 수 있는 야채로 주로 봄에 많이 난다.

아욱 단백질과 칼슘이 시금치의 두 배. 발육기의 어린이에게 특히 좋은 야채. 입맛이 없을 때 아욱국을 먹으면 입맛이 난다. 여러 종류의 비타민이 함유된 알칼리성 식품이기 때문이다. 아욱의 잎을 떼어내고 줄기를 벗겨 된장이나 고추장을 살짝 풀어 다진 고기와 새우를 넣고 끓인 아욱죽은 소화력이 떨어진 사람에게 좋은 별식.

쑥갓 쑥갓은 향이 독특하고 맛이 산뜻해서 날로 먹거나 나물로 만들어 먹는다. 지중해 연안이 원산지인데 우리 나라에는 중국을 통해 들어왔다. 칼슘이 많고 비타민 A가 많아 쑥갓 120g가량을 먹으면 1일 필요한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할 수 있다.

오이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한 여름 식품. 피부미용과 노화방지에 효과가 있다. 오이나물, 냉채 등으로 사용하며 향긋한 오이향이 입맛을 돋운다. 알칼리성 식품으로 여성에게 친근한 식품이다.

근대 여름 식품이지만 줄기와 잎을 잘라 먹으면 새순이 곧 돋아나 사철 언제나 먹을 수 있는 야채. 옛 부터 장을 튼튼하게 해주는 식품으로 꼽힌다. 비타민과 무기질 함량이 풍부하다. 당분이나 포도당은 시금치 와 비슷하다. 쌀뜨물에 된장을 풀어 만든 근대국은 위와 장을 튼튼하게 해서 식이요법에 좋은 야채로 많이 쓰인다.

감자 녹말이 많고 단백해서 구미에서는 주식으로 쓰인다. 매일 먹어도 싫증이 안 날 정도로 요리법이 다양하다. 순 알칼리성 식품으로 육류를 먹을 때 함께 먹으면 소화흡수를 돕는다. 조금만 먹어도 만복감을 쉽게 느끼는 다이어트 식품.

당근 동물의 간과 맞먹는 비타민A가 들어 있는 야채. 알칼리성 식품으로 저혈압, 빈혈, 야맹증에 아주 좋다. 날로 먹거나 즙을 내어 먹으면 좋다. 당근 한 가지만으로 요리하기는 힘들지만 색깔이 예뻐 다른 음식과 잘 어울린다. 껍질은 벗겨 먹는 것이 좋다.

가지 가을 야채. 쪄서 먹거나 찜을 해서 먹는다. 일품요리로도 인기가 있는 야채. 영양가가 별로 없는 다이어트 야채로 인도가 원산지이고 여름부터 가을까지 짧게 나온다.

우엉 섬유질이 풍부해 변비에 특히 좋다. 가을 식품으로 조림에 가장 많이 쓰인다. 쉽게 색이 변하기 때문에 껍질을 긁어 식초물에 담가둔다. 뿌리 야채는 당뇨병이나 신장이 약한 사람에게 좋다.

봄춘 비타민이 많아 빈혈에 효과가 크다. 아침에 잎을 잘라 먹고 다음날 새잎이 올라올 정도로 생명력이 왕성한 아열대산 식물. 비타민 B가 특히 많아 생즙이나 날로 먹거나 살짝 데쳐 쌈을 싸서 먹는다.

청경채 중국 배추라고도 하는 야채. 중국요리에 많이 쓰인다. 기름에 튀기기도 하고 볶기도 한다. 아몬드나 땅콩을 함께 볶으면 소화를 높여줘 변비에 좋다. 비타민 B나 칼슘이 많아 날로 먹거나 생즙을 내어 먹는다.

(자료출처: http://www.tos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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