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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부, 학술부문 추천도서 250종 선정 계획 [0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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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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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부가 학술출판의 저변확대와 지식 산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학술부문 추천도서 선정·보급' 사업을 실시한다.

이 사업은 1998년부터 매년 실시되고 있으며 올해는 지난해 7월부터 올해 6월 사이에 국내 초판 발행된 도서 가운데 총류, 철학, 종교, 사회과학, 순수과학, 기술과학, 예술, 언어, 문학, 역사 10개 분야에 걸쳐 총 250종의 학술도서가 선정될 예정이다.

문화부는 사업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예술 분야 심사를 한국문화예술진흥원과 공동 진행하고 국내 학술출판 활성화를 위해 번역서보다 창작 학술도서를 우선 선정할 방침이다.

심사위원회는 오는 9월 5일 추천도서 선정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며 선정된 도서에는 '2005 문화관광부 추천 학술도서, 예술 분야의 경우 '2005 문화예술위원회 우수예술 전문도서'임이 표시된다.

문화부는 종별 920만원 상당, 전체 23억원 규모의 선정도서를 구입해 전국 공공도서관, 해외문화원 등에 보급할 계획이다.

나경수기자 ksna@newsis.com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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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문화관광부 추천도서-학술부분 선정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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