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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놀이 사고! 이제 그만 [05-07-31]
koret555
2005.07.31
1413
물놀이 사고! 이제 그만

1. 수상안전사고 기본예방법
ㅇ 수영장, 해수욕장에서의 규칙을 반드시 지킨다.
ㅇ 지나친 피로, 오한, 햇빛을 피한다.
ㅇ 배고플 때나 식사 후 바로 수영하지 않는다.
ㅇ 장시간 계속하여 수영을 하지 않는다. 휴식시간을 적절히 가진다.
ㅇ 술을 마신 후 수영하지 않는다.
ㅇ 수영을 할 줄 알아야 한다.
ㅇ 준비운동을 반드시 하고 입수한다.
ㅇ 반드시 인명구조원이 있는 곳에서 수영을 한다.
ㅇ 인명구조원의 통제를 잘 따른다.
ㅇ 평소에 응급처치법과 심폐소생술을 배워둔다.
ㅇ 수영을 하기 전 기상상태를 파악한다. (실외)

2. 물놀이 가기 전 지켜야 할 일
ㅇ 물놀이 갈 때는 혼자 가지 않는다.
ㅇ 물놀이 시간은 오전 10~12시, 오후 3~5시 사이가 적당하다. 한낮에는 강한 직사광선과 더위로 쉽게
지치게 되므로 식사 시간과 휴식 시간으로 이용한다.
ㅇ 수영객이 많은 곳이나 인명구조원이 배치되어 있고 안전시설물이 설치되어 있는 곳을 물놀이 장소로
정한다.
ㅇ 수경 등 물놀이에 필요한 물건을 점검한다.

3. 물놀이 하기 전 지켜야 할 일
ㅇ 스스로 자신의 건강상태를 점검한다.
ㅇ 물에 들어가기 전 반드시 가벼운 준비운동으로 근육을 풀어준다.
ㅇ 입수시 다리부터 허리, 가슴까지 천천히 물을 젹셔 수영을 함으로서 심장마비 등을 방지한다.
ㅇ 식사 후 바로 수영하면 구토를 하거나 위경련을 일으킬 수 있기에 소화시킨 후 들어간다.

4. 물놀이할 때 지켜야 할 일
ㅇ 혼자서 수영하거나 말없이 다른 곳으로 이동하지 않는다.
ㅇ 수영을 못하는 사람은 물깊이가 허리이상 되는 곳에서 물놀이하지 않는다.
ㅇ 튜브나 매트리스 등 물놀이 기구에 매달려 물놀이하지 않는다.
ㅇ 안전수칙은 반드시 지키며, 수상인명구조원의 통제에 반드시 따른다.
ㅇ 추위를 느껴 몸이 떨리거나 입술이 파랗게 변하면 수영을 중지하고 휴식을 취한다.
ㅇ 물놀이시간(보통 1시간~1시간30분) 후 휴식시간(30분~1시간정도)을 가진다.
ㅇ 휴식시 물기를 닦아내고 그늘에서 쉬며, 몸에 이상이 없는지 잘 관찰한다.
ㅇ 수영이 미숙한 사람은 얕은 곳에서 깊은 곳을 향하여 수영하지 않는다.
ㅇ 수영을 잘하더라도 자기능력을 믿고 육지에서 멀리 나가지 않는다.

5. 물놀이 후에 지켜야 할 일
ㅇ 정리운동을 한다.
ㅇ 같이 물놀이한 동료를 확인한다
ㅇ 깨끗한 물로 목욕이나 샤워를 하여 피부병 등이 생기지 않도록 한다.
ㅇ 수영복 차림으로 있지 말고 마른 옷으로 갈아입는다.
ㅇ 몸에 이상이 없는지 확인을 하고, 잃어버린 물건이 없는지 확인한다. 수영도구 등은 물로 세척하여 말려
둔다.
ㅇ 어린이 및 청소년들은 귀가 후 반드시 부모님께 돌아왔음을 알린다.

6. 부모들이 지켜야 할 어린이 안전
ㅇ 아이들의 위치를 수시로 확인하고 주의 깊게 지켜본다.
ㅇ 아이들의 수영시간을 체크하고 장시간 물속에 있도록 하지 않는다.
ㅇ 안전규칙을 반드시 기억한다.



<물놀이 사고시 대처요령〉

첫째, 익수사고 발생시 119로 신속히 신고를 한다.
둘째, 익수자를 발견했을 때는 큰소리로 주위 사람에게 알리고 절대로 구하려고 물 속에 뛰어들지 않아야 한다.
셋째, 물에 빠진 사람을 구할 때는 로프나 긴 막대기, 튜브 등을 던져서 잡고 나오도록 하고, 부득이 접근시는 반드시 수영에 익숙한 자가 익수자 뒤에서 접근하여 구조해야 한다.
넷째, 물에 빠진 사람을 구하였을 때에는 원인이 호흡곤란이므로 구조 후 호흡이나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를 바로 실시한다.

담당부서 : 대한적십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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