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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15일 청소년 민속백일장 개최 [04-05-31]
오경림
2004.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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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에 있는 예비 문학도들의 글쓰기 향연이 펼쳐진다.

국립민속박물관(관장 김홍남)은 오는 6월 15일, 전국의 중 고등학생 1,000명을 대상으로 ''한국의 민속''에 관한 주제로 민속 백일장 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민속백일장 대회는 문화 창달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우리 전통문화를 이해하고 올바른 가치관을 가질 수 있게 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백일장에 참가하는 중 고등학생들은 각기 운문, 산문 중 원하는 장르를 선택한 뒤 여름 햇살이 눈부신 경복궁내에서 글쓰기를 뽐내게 된다.

이날 백일장은 ''한국의 민속''에 관해 자유롭게 글을 쓰는데, 구체적인 주제는 행사 당일 날 발표된다.

국립민속박물관은 공정하고 전문적인 심사를 위해 대학교수 및 문학계 권위자 등 총 6명으로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독창적인 표현력과 구성력 논리력 등을 두루 갖춘 작품을 선정해 문화관광부장관상을 비롯한 각 당선작을 가름하게 된다.

이번 행사는 외국문화에 민감하고, 컴퓨터에 익숙한 우리 청소년들이 우리 전통 민속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엿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o 일 시 : 2004. 6. 15 (화) 13:00∼17:00

o 장 소 : 국립민속박물관 경내

o 참가부문 : 중 고등부 각 운문(시조 포함) 및 산문

o 참가대상 : 전국 중 고등학생 1,000여명

o 주 제 : 한국의 민속(당일 주제 발표)

o 신 청 : 5월 24일∼6월 5일(방문 우편 및 Fax 신청)

o 시 상 : 문화관광부 장관상(장원)2명 외 국립민속박물관장상(금상 은상 동상 입선)44명 등 총 5백 만원의 상금 지급

o 시 상 식 : 6월 24일, 국립민속박물관 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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