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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의 편견을 버리자 [06-06-28]
코레트
200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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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입양의 날을 맞아 `제1회 입양의 날 기념행사`가 열렸다.

입양의 날은 건전한 입양문화 정착과 국내 입양 활성화를 위해 지난 해 3월에 발의된 `입양 촉진 및 절차에 관한 특례법` 중 개정 법률안이 국회를 통과하여 제정된 날이다. 개정안에 따르면 매년 5월 11일을 입양의 날로 정하고, 입양의 날로부터 1주일을 입양 주간으로 정하고 있다.

`5월 11일` 안에는 가정의 달 5월에 한 가족(1)이 한 아동(1)을 입양하여 건강한 새로운 가족(1+1)으로 거듭난다는 의미가 숨어 있다.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대한사회복지회 주관으로 열린 `입양의 날` 행사는 많은 사람들에게 `입양의 날`을 알리고 사랑과 보호가 필요한 가정이 없는 아이들이 입양을 통해 가족의 품에서 자랄 수 있도록 촉구하는데 그 의미를 두고 있다.

500여명의 입양 가족들이 모인 행사가 끝나고 베세토 오페라 예술단 공연의 축하공연이 열렸다. 다만 오페라를 어린이들이 즐기기에는 힘들어 어린이와 어른들이 함께 할 수 있는 공연을 준비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았다.

[ 제1회 입양의 날 행사에 작년 12월 딸 예원이를 입양한 탤런트 신애라가 축사를 하고 있다. 사진 =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출처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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