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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선정 7월의 가볼 만한 곳 [06-06-30]
코레트
2006.06.30
2030
넓고 흰 해변 모래밭,시원한 바다에서 즐기는 레포츠….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여름에는 산과 바다, 계곡이 그립다.

한국관광공사가
7월의 ‘가볼 만한 곳’으로
제주 중문·곽지해수욕장과
인제 동아실 계곡,
울릉도 내수전 석포 산길,
신안 임자도와 증도를 추천했다.

●제주 중문·곽지해수욕장
서귀포시 중문해수욕장은 환경운동연합의 ‘수질 환경성 조사’에서 전국 44개 해수욕장 가운데 최고로 뽑힌 곳. 기암절벽과 희귀식물이 조화를 이루는 중문해수욕장은 길이 560m, 폭 50m 정도의 백사장에 평균 수심(물깊이) 1.2m 등 가장 좋은 조건을 갖추고 있다.

영화와 드라마 촬영지로 인기를 끄는 중문해수욕장에서 개다리폭포-조른모살로 이어지는 해안 산책길이 멋지다. 6월 말 문을 연다. 문의:서귀포시 064-735-3543.

제주 북서쪽에 위치한 곽지해수욕장은 비취색의 투명한 바다와 조개가루 백사장이 볼만한 데다 수심이 깊지 않아 가족 피서객이 가볼 만하다. 문의:북제주군 064-741-0544.

●인제 동아실 계곡과 레포츠 축제
강원 인제군 남면 남전리 동아실 마을은 때묻지 않은 계곡들과 가마소 폭포의 소박한 풍경이 어우러진 곳. 트래킹과 산악 자전거는 물론, 근처 내린천에서 즐기는 래프팅객들의 즐거운 비명이 계곡을 가로지른다. 계곡을 따라 내려가면서 카약과 카누, 낚시 등도 즐길 수 있다. 인제군은 24일까지 이 주변에서 ‘하늘 내린 레포츠축제’를 열고 있다. 문의:인제군청 033-460-2082.

●울릉도 내수전 석포산길
울릉군 울릉읍 도동리 일주도로의 한 부분. 해안 절벽과 삼선암, 딴바위, 관음도, 죽도 등을 감상할 수 있는 코스다. 특히 내수전 북저바위에서 바라보는 해맞이 풍경이 멋지다. 유람선 관광과는 달리 울릉도의 풍경을 느낄 수 있다. 울릉도 오징어 축제가 27∼30일 저동항에서 열린다. 문의:울릉군청 054-790-6396.

●임자도와 증도의 솔숲
전남 신안군 임자면 임자도의 해변 길이 12km에 이르는 대광해수욕장은 자동차가 달려도 빠지지 않을 정도로 모래질이 단단하고 입자가 곱다. 증도는 해변 길이 4km에 이르는 우전해수욕장에서 썰물때 개펄이 드러나 개펄 마사지를 즐길 수 있다. ‘짱뚱어 다리’나 태평 염전 등 볼거리가 많다. 문의:신안군청 061-240-8350.

*** 출처 : 야후미디어 <박길자 기자>pgj@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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