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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현대미술관, 2006년『작은미술관』조성·운영 [06-03-06]
koret555
200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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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현대미술관(관장 : 김윤수)이 찾아가는 문화예술활동의 일환으로 국민의 문화향수권 신장을 위해 매년 운영하고 있는『작은미술관』조성 사업을 오는 3월 8일(수) 한국산업은행을 시작으로 2006년도 전시에 들어간다.

금년도 첫 전시가 열리는 한국산업은행(총재 : 김창록)은 여의도 본사 1층 로비공간을 활용하여 <인간과 꿈(Human &Dream)>이라는 주제로 도시와 자연속의 인간과 꿈을 생각해 보는 기획전으로 한국화 9점, 서양화 13점, 판화 및 조각 12점, 뉴미디어 2점, 공예 및 사진 4점 등 40여점을 전시하게 되어 한국의 금융가로 불리우는 여의도 은행가에 미술작품 감상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국립현대미술관이 추진하는『작은미술관』사업은 전시장이라는 도식적인 공간을 떠나 은행, 도서관, 공공기관 등 다중이 이용하는 공공시설에 작은 갤러리를 조성·운영함으로써 국민들이 생활 가까이에서 쉽게 미술작품을 접할 수 있어 미술문화의 확산에 기여함은 물론, 유치기관은 업무공간을 예술작품으로 꾸밈으로써 문화공간화에 앞장서고, 작가들에게는 창작의욕을 북돋우는 좋은 사업으로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금년도에는 우리 미술관에서 역점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미술은행』소장 작품인 회화, 조각, 뉴미디어, 공예, 사진 등을 기관별 전시환경에 맞추어 30점~50점을 2~3개월간 전시하게 된다. 금년도에는 한국산업은행, 국회도서관, 용인시 문화예술원, 대구학생문화센터,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 충남 금산군청 등 6개소가 ‘작은미술관’ 전시기관으로 선정되었다.

3월중에는 한국산업은행(3.8~4.21), 대구학생문화센타(3.16~5.23), 용인시 문화예술원(3.22~5.25)에서 전시가 개최될 예정이며, 전시기관의 특성에 따라 현대적이면서 교육적인 또 순수작품들을 선별하여 조성·운영하게 된다.

『작은미술관』사업은 국립현대미술관이 ‘99년부터 다중이용시설 문화공간화를 위해 개최한 후 지금까지 총 18개소에 전시된바 있으며, 지난해에는 제주 지방해양수산청, 천안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 경기도 문화의전당 등 3개소를 설치하여 현재 전시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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