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HOME > 자료실 > 보도자료
송파구 마천·송파청소년수련관, 쉬는 토요일 맞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진행 [06-03-10]
koret555
2006.03.10
1562

쉬는 토요일 걱정 끝∼

엄마·아빠 없어도 즐거운 토요일!
쉬는 토요일, 이젠 걱정 마세요∼

미영(가명·12·송파구 마천동)이는 들뜬 마음으로 올해 첫 쉬는 토요일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방과후교실 친구들과 부천만화박물관에 현장학습을 가기로 했기 때문이다. 모자가정인 미영이처럼 방과후교실 친구들도 비슷한 처지. 덕분에 방과후교실 학부모들은 쉬는 토요일에 대한 부담을 벗어 던질 수 있었다.

이처럼 쉬는 토요일이 걱정이라면, 집 근처 청소년수련관을 찾아보자! 우리 아이에게 딱 맞는 유·무료 프로그램을 만날 수 있다.

마천청소년수련관(관장 유희형)이 운영하고 있는 저소득층 청소년을 위한 방과후 아카데미 'LOVE & HELP'. 지난해 9월에 이어 올해도 두 번째로 국무총리 산하 청소년위원회 청소년방과후 아카데미 시범사업(지원형)으로 선정됐다. 때문에 청소년위원회와 송파구청으로부터 50%씩 사업비 전액을 지원 받는다.

덕분에 매월 두 차례씩 쉬는 토요일에 맞춰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지역 문화 바로 알기 및 숨은 문화 찾기 학교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등교 토요일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테마별 특기적성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초등학교 5·6학년, 중학교 1·2학년 지역 저소득 가정의 자녀 40명이 참여한다.

"매월 열리는 부모스쿨에 반수 이상이 참여할 정도로 자녀교육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다"고 밝힌 마천청소년수련관 장남윤 특화사업팀장은 "이번 달 넷째 토요일은 서바이벌장, 4월 넷째 토요일은 아침고요수목원으로 체험학습을 가기로 일찌감치 정해 놨다"고 덧붙였다.

송파청소년수련관(관장 박영식) 역시 쉬는 토요일 프로그램으로 중고생을 위한 신나는봉사아카데미를 새롭게 개설했다. 기본적인 자원봉사 소양교육은 물론 직접 세운 계획에 따라 봉사활동 체험을 할 수 있도록 돕게 된다. 물론 건전한 취미 및 여가활동을 위한 동아리 활동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송파유스뮤직&댄스챔피언경연대회(6월) 송파유스3on3농구대회(7월) 등 건전한 여가문화의 장을 마련하는 한편 청소년 자녀를 둔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생생체험갯벌탐사(5월) 반딧불이관찰활동(7월) 가족유기농딸기수확하기(9월) 밤고구마캐기(10월) 등 다양한 현장체험 프로그램이 쉬는 토요일에 맞춰 1년 내내 이어진다.

 
 
매월 넷째주 토요일, 박물관으로 향하는 신나는 발걸음
국립현대미술관, 2006년『작은미술관』조성·운영
  서비스약관 개인정보보호정책 사이트문의 업무제휴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