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HOME > 자료실 > 보도자료
열린 강좌, 열린 미술관 [06-03-17]
koret555
2006.03.17
1088
열린 강좌, 열린 미술관 '토요미술 공개강좌'에 초대 합니다!

- 최고의 강사진과 최고의 전시로 현대미술과 한 걸음 가까워지기 -

사회교육을 통한 미술문화 저변확대에 앞장 서 온 국립현대미술관『토요미술 공개강좌』가 관람객 모두에게 열려있는 상설 공개강좌로 주말 관람객을 맞는다. '열린 미술관'과 '소통하는 미술문화'를 지향하는 2006년『토요미술 공개강좌』는 사전 참가신청 절차 없이 매 월 특정 주제를 중심으로 첫째 주부터 넷째 주 토요일 오후 2시, 소강당에서 열린다. 4월의 첫 번째 강좌(4월 1일 오후 2시)는 기획전시인『신소장품 2005』전 연계 교육으로, <뒤샹과 현대미술>을 주제로 진행한다.

올 해『토요미술 공개강좌』는 미술관의 기획전시와 연계, '미국·독일의 현대미술'(4월), '한국현대미술 Ⅰ&Ⅱ'(5·6월) 로 구성하여 전시에 대한 체계적인 이해와 함께, 작품감상을 통한 입체적인 교육이 될 수 있을 것이다.

1988년부터 시작된『토요미술강좌』는 다양한 주제의 강의를 통해 현대미술에 대해 일반인들이 느끼는 거리감를 좁히고 미술관 관람을 생활화할 수 있도록 한 미술관의 대표적인 사회교육 프로그램이다. 특히 주5일근무제 실시로 인한 주말 여가시간을 미술과 함께 하는 건전여가문화 정착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교육주제 및 자세한 내용은 미술관 홈페이지(www.moca.go.kr→교육 및 행사→사회교육→토요미술 공개강좌)에서 볼수 있다.

 
 
동대문구, 청소년 한문·예절교실
매월 넷째주 토요일, 박물관으로 향하는 신나는 발걸음
  서비스약관 개인정보보호정책 사이트문의 업무제휴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