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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과학과 예술의 만남 행사 [05-12-08]
koret555
200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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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부와 문화관광부는 ‘과학’과 ‘예술’의 서로 다른 분야의 융합을 통해 과학을 문화적인 측면으로 인식하는 계기를 마련하고 21세기 새로운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각광받고 있는 문화기술(CT, culture technology)의 발전을 도모하고자 「과학과 예술의 만남 2005」 행사를 개최한다.

“두 문화”(The Two Cultures 2005)라는 부제로 한국과학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이 행사는 공연과 전시로 구성되며, 공연은 지난 10월 개관한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에서 2005년 12월 12일(월) 오후 5시부터 1시간 동안, 전시는 국립중앙박물관 어린이박물관 로비에서 12월 12일(월)부터 1주일간 열린다.

「과학과 예술의 만남 2005」 행사는 지난 2005년 4월 과학기술부와 문화관광부가 업무협력합의서(MOU)를 교환한 후 기획된 공동 사업으로서 그동안 이질적인 분야로 간주 되어 왔던 과학기술과 문화예술의 융합을 통해 상호 이해의 폭을 넓힐 뿐 아니라 21세기 새로운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등장한 문화기술(CT) 분야를 지원하고 그 중요성을 국민들에게 알리는 것을 목적으로 개최된다.

공연은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에서 2005년 12월 12일 오후 5시부터 1시간 동안 개최되는데, 손범수 아나운서의 사회로 베네수토 오케스트라의 영화음악 연주, 과학과 예술의 만남을 주제로 한 밀물현대무용단의 공연, 국립국악관현악단 외 2팀의 퓨전 국악연주 등 국내 정상급 공연예술기관의 공연이 있게 되며, 우리나라 로봇공학의 상징인 로봇 ‘휴보’가 인기가수 장윤정씨와 함께 춤과 노래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외에도 과학마술사 정성모씨의 마술과 노벨물리학상 수상자이며 피아니스트로 알려져 있는 KAIST 러플린 총장의 피아노 연주와 한국원자력연구소의 클래식 기타 동호회 ‘오르페우스’의 연주 등 다채로운 공연이 준비되어 있다.

또한 국립중앙박물관 어린이 박물관 앞 로비에서는 12월 12일(월)부터 1주일간 세계적인 비디오 아티스트 백남준씨의 로봇작품을 비롯하여 강애란 작가의 ‘북’, 이동재 작가의 ‘회화’ 그리고 양만기 작가의 ‘LED'등 과학과 예술이 접목된 다양한 영상 및 사진 작품이 전시될 예정이다.

축하공연 참가와 전시회 관람은 무료이며, 담당자에게 전화나 이메일로 공연관람 신청을 하면 티켓을 받을 수 있다.

담당부서 : 기초예술진흥과 (02-3704-9534 ) 담당자 : 문화관광부 전승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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