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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산탈춤과 강원 국악의 향연 개최 [05-10-11]
koret555
2005.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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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춘천박물관(관장 정종수)은 오는 15일(토) 오후 4시, 박물관 야외공연장에서 중요무형문화재 제17호인 ‘봉산탈춤’과 강원도립예술단 초청공연을 마련한다. 이번 공연은 10월 문화의 달을 맞아 지역주민들에게 전통문화의 향기를 전하고자 박물관에서 특별히 마련한 다채로운 무대이다.

문화재청과 강원도의 후원 하에 개최되는 이번 공연에는 봉산탈춤보존회의 김애선, 양소운, 김기수 등 인간문화재들이 출연하여 우리 문화유산의 진수를 선보이고, 또 강원도립예술단이 강원의 독특한 선율과 춤사위를 선사한다.
해학과 신명으로 어우러져 흥겨운 이번 공연은 무료관람이다.

< 프로그램 안내 >

▶ 현악합주를 위한‘신바람 메나리’(국악 / 강원도립예술단)
▶ 벽화속의 여인들 (무용 / 강원도립예술단)
▶ 합장 (무용 / 강원도립예술단)
▶ 봉산탈춤 (중요무형문화재 제17호 / 봉산탈춤보존회)
- 봉산탈춤은 황해도 봉산에서 전승되어 온 대표적인 탈놀이로서, 전체 7개 과장(科場) < 제1과장 사상좌춤, 제2과장 팔목중춤, 제3과장 사당춤, 제4과장 노장춤, 제5과장 사자춤, 제6과장 양반춤, 제7과장 미얄할미 · 영감춤 > 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 파계승에 대한 풍자, 양반에 대한 모욕 등의 줄거리를 활달한 춤과 몸짓, 재담 그리고 노래를 통해 익살과 해학으로 풀어내는 전통가면극이다.

국립춘천박물관이 마련한 이번 전통문화공연은, 시민/관람객들에게 즐거움을 더해주고, 또 우리 전통문화유산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담당부서 : 국립춘천박물관 (033-260-1512 ) 담당자 : 이동운
 
 
2005 문화의 달 기념식 15일 전주 소리문화의 전당에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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