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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예술의 신명나는 한 마당 [05-09-29]
koret555
200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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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6회 한국예술축제’ 및 ‘제2회 전국청소년민속예술제’ 개최
경기도 포천에서 10월 1일부터 4일까지

전통민속 분야에서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한국민속예술축제와 청소년민속예술제가 ‘얼씨구 문화 포천, 절씨구 한국 축제’라는 주제로 경기도 포천에서 개최된다.
올해부터 주말에 행사를 개최해 지역주민과 관광객의 참여를 한층 더 높이게 된 제46회 한국민속예술축제는 오는 10월 2일부터 4일까지 경기도 포천시 종합운동장에서 신명나는 장단과 가락의 한마당 잔치를 펼치게 된다.
이번 축제에는 경연부문에 16개 시 · 도 및 이북 5도를 대표하는 21개 종목 1,400여 명이 출연하여 각 지역의 특색있는 민속예술을 마음껏 선보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지난해 최우수상을 수상한 전라남도의 ‘갈곡 들소리’ 등 5개 단체의 초청공연이 펼쳐지는 등 모두 26개 단체에서 1,690여 명이 참가해 축제의 한 마당을 펼치게 된다.
또한 국악 한마당 전야축제와 김영임 명창의 경축공연, 전통 놀이문화 체험행사 등의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함께 진행될 예정이어서 공연장을 찾은 시민과 관람객들이 우리 민속예술의 아름다움에 흠뻑 빠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민속예술축제에 앞서 10월 1일에는 오전 9시부터 같은 장소에서 제12회 전국청소년민속예술제가 개최된다.
지난해 대상을 수상한 충남 병천고등학교를 비롯해 16개 시 · 도를 대표하는 900여 명의 학생들이 학교의 명예를 걸고 신명나는 잔치를 펼칠 예정이다.

문의 문화관광부 지역문화과 이홍직 (02-3704-9552)
정리 문화관광부 정책홍보팀 고영빈 (02-3704-9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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