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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교환 입주작가 권순왕 귀국 전시회 개최 [05-08-22]
koret555
200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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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현대미술관(관장: 김윤수)은 국립미술창작스튜디오에서 활동하고 있는 입주작가들의 해외진출 기반 마련과 새로운 작업동기 부여를 위하여 ‘국제교환입주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올해 상반기에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지역에 위치한 유럽현대미술활동센터(CEAAC)와 상호호혜 조건으로 한국과 프랑스에서 각 1명의 작가가 4월 18일부터 7월 18일까지 3개월 동안 교환 입주하였으며, 동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권순왕 작가가 교환입주 기간동안의 창작활동 작품을 선보이는 전시회를 오는 8월 26일부터 9월 3일까지 고양미술창작스튜디오 전시실에서 개최한다.

프랑스 CEAAC 입주기간 동안 연구한 작가의 신작으로 구성된 이번 전시는 “그림자 잡기”라는 주제로 한ㆍ불 수교 120주년을 1년 앞둔 시점을 착안, 우리나라의 강화도와 프랑스의 알자스주의 과거의 역사를 통해 보이지 않는 과거를 ‘그림자’로 해석, 빈 공간에 그림자라는 기억들로 설정함으로써 양국가간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찾아간다는 내용의 미디어 설치 작업을 한다.

□ 전 시 명 : 그림자 잡기(Catching the Shadow)
□ 전시기간 : 2005. 8. 26 ~ 9. 3 (9일간)
※ 개막식 : 8. 26(금), 18:00
□ 전시장소 : 고양 미술창작스튜디오 전시실
□ 전시부문 : 미디어, 영상설치
□ 출품작수 : 6 점
□ 부대행사
○ 작가와의 대화
- 주제: 프랑스 현대미술센터(CEEAC) 교환입주 설명회
- 일시 : 8.26(금) 17:30
- 장소 : 고양 미술창작스튜디오 중앙 홀
○ 개막행사
- 일 시 : 2005. 8.26.(목) 18:00~19:00
- 장 소 : 고양 미술창작스튜디오 전시실
- 내 용 : 작가와 작품 소개, 다과회 등
○ 전시 설명회
- 기 간 : 전시 기간 중 13:00-13:30(개막일 및 토·일 제외)
- 장 소 : 고양 미술창작 스튜디오 전시실
- 진 행 : 작가 권순왕 (작가 부재 시 프로그램 매니저)
- 내 용 : 관람객 대상으로 작품 설명

권순왕 작가는 홍익대학교 판화과를 거쳐 동대학원 서양화과를 졸업하고 서강대학교 대학원 커뮤니케이션과를 졸업하였다. 2004년부터 1년 동안 고양 1기 입주 작가로 활발히 활동하였으며 다수의 개인전 및 그룹전 개최 및 수상경력이 있다.

한편, 프랑스 CEAAC에서 교환입주 작가로 왔던 Cécile Yerro-Strauman 작가는 같은 기간 고양 미술창작스튜디오에 입주하여 국내작가와의 교류 및 활발한 창작활동에 임하였으며 지난 7월 7일부터 13일까지 고양미술스튜디오 전시실에서 “정체성”이란 주제로 사진 및 영상작품 위주의 개인전을 개최하여 좋은 반응을 얻은 바 있다.

국립현대미술관에서는 미술국제교류 활성화를 위해 올 하반기에도 독일 등 외국 미술창작스튜디오와의 국제교환입주를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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